인프라·플랫폼
셀프서비스 프로비저닝 장애 회고: 가드레일 순서 문제
셀프서비스 프로비저닝 도입 후 발생한 정책 위반 사고를 시간순으로 분석하고, 예방·탐지 가드레일 순서의 교훈을 정리했다.
배승현
셀프서비스 프로비저닝 도입 후 발생한 정책 위반 사고를 시간순으로 분석하고, 예방·탐지 가드레일 순서의 교훈을 정리했다.
runwasi shim이 containerd 안에서 Wasm 모듈을 어떻게 컨테이너처럼 다루는지, 실측 벤치마크와 트레이드오프로 뜯어봤다.
내부 개발자 플랫폼의 골든 패스 설계는 인지 부하를 낮추지만, 추상화 하층의 비용을 배포 후까지 미룬다. 이 트레이드오프를 어디까지 허용할지 정의해야 한다.
2026년 기준 WASM 런타임은 0.5~5ms 콜드스타트와 1~5MB 메모리로 컨테이너를 압도한다. 스케줄링과 네트워킹 관점에서 두 런타임이 갈리는 지점을 실측 데이터로 분석했다.
IDP의 핵심 설계 판단축을 분석한다. 셀프서비스 편의성, 비용 가드레일, 추상화 누수, 온보딩 마찰을 어떻게 조율할 것인가.
스케줄러·런타임·CNI가 지연과 격리, 비용을 어떻게 나누는지 뜯어본다. 2026년 컨테이너와 WASM, eBPF 선택지를 구조적으로 본다.